전문가 컬럼

P2P 투자자 천만의 시대, 시대가 달라지면 세법도 달라져야 하죠. 최근, 투자자의 세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최종 확정된 2019년 세법 개정안에 눈과 귀가 쏠리고 있습니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P2P 시장 환경에서 발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예비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세 가지’를 짚어 보았습니다. ㅣ P2P 투자의 시작, 나의 투자 성향을 아는 것에서부터! 현명한 P2P 투자의 시작은 ‘어떤 플랫폼 또는 상품을 선택하느냐’가 아닌 ‘P2P 투자, 과연 나에게 맞는 투자

종합부동산세 대상자, 주택임대 사업자 꼭! 최근, 부동산 직. 간접 투자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2019년 부동산 세금 전망'은 어떻게 될지, 많은 분들로부터 문의를 받고 있는데요.그래서 준비했습니다.부동산 전문 세무사, 임창연 강사님이 전하는 '2019년 부동산 세금 전망'!그럼 함께 들어 보실까요? 안녕하세요, 부동산 전문 세무사 임창연 입니다!주택을 '보유·임대·투자'하는 분들을 위해'2019년 부동산 세금 전망' 8가지를 준비했습니다. ① '풍선효과 차단!', 조정 대상 지역 추가 지정 가능 지난 8월 27일 정부는

#1. 토지선택의 단계 이번 클라이언트는 과천시 부림동의 토지를 물색하던 중 4개의 매입 후보지를 찾았다. 그리고 이 중 어떤 토지를 매입해서 사업을 진행 해야 할 지 고민하는 시점에서 우리를 찾아왔다. 우선, 각각의 토지가 가진 장단점을 살펴보았다. 부림동의 경우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 되어 있기 때문에 세대당 주차는 1대 이상 이어야만 했다.  이런 정책적인 이유 뿐 아니라 대부분 2룸과 3룸 위주의 중대형 주택들이 많이 신축되고 있었는데, 실제로도 지역의 특성상 1인 가구의 주택 수요보다 2-3인 가구의 주택수요가 많은 지역이었다. 따라서 주차 대수를 늘려 ‘주차를 얼마나 쉽고, 많이 할 수 있게

#1 클라이언트가 가져온 계획안, 과연 어떤 문제들이 숨어 있었을까? [AS-IS] 처음, 우리에게 내밀었던 계획안은 아래의 청사진과 같았다.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고,  2층, 3층, 4층에는 약 5평 정도 되는 ‘원룸’으로 다중주택을 배치하겠다는 것. 가장 당혹했던 부분은 1층이 근린생활시설로 사용승인을 받게 되면, 다시 ‘투룸’으로 불법 개조하겠다는 계획이었다. 그렇기에 계획안 검토에 앞서, 처음부터 제대로 토지의 조건부터 살펴보아야 했다. 해당 토지는 북쪽으로 4m 폭의 도로와 서쪽으로는 3m 폭의 도로에 접해 있었다. 우선 북쪽 4m 도로의 경우, 일조권 사선 제한을 완화 적용받을 수 있다. 단독주택 (단독주택, 다중주택, 다가구주택)의 경우 도로의 북쪽 끝 선을 기준으로 일조권 사선제한이 시작되기